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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곳, FM치과병원입니다.

칫솔과 치약

소아양치하는 사진교체시기는 2∼3개월정도이며, 칫솔모가 닳고 벌어졌으면 곧바로 바꿔주어야 합니다.
다른 칫솔과 닿지 않도록 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본인의 경험에 의하면 내가 언제부터 칫솔을 사용했는지 잊어 버리기가 쉽습니다. 이럴 때는 분기별로 칫솔을 교환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치약은 두돌 이전에는 특별히 사용하지 않고 물로 칫솔질만 해도 무관하며, 뱉어낼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불소가 함유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향과 색을 택하는 것도 칫솔질을 친숙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치실

잇솔질만으로는 치아사이의 완전한 청소는 불가능합니다. 치아 사이 접촉부위까지 음식물, 플라그를 제거하기 위해 하루에 한번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환자들 중에 치실 사용법을 가르쳐 주어도 사실 쉽게 포기하는데 치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용품(새총같은 모양의 플라스틱)도 있습니다.

구강세정제

소아양치하는 사진중요한 것은 치아에 남은 음식물과 그로 인한 치면 세균막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에 가장 효과적인 제거 방법은 역시 잇솔질이 가장 좋으며 구강 세정액은 그에 부가적인 기능을 할 뿐 잇솔질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치솔을 잡는 우리아이, 처음에는 이렇게 가르치세요!

이를 닦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이 닦는 습관을 몸에 베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적어도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하루에 한번은 부모가 아이의 이를 닦아 주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홉 살이나 열 살까지라도 아이가 이 닦기에 흥미를 가질 때까지 부모님이 관리를 해 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칫솔을 잘 다루지 못하고 금새 잇솔질을 끝내 버립니다. 독립심을 기른다고 아이 스스로 하도록 내버려두는 경우가 있는데, 독립심은 다른 것으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이를 닦아 줄 때는 아이 뒤에서 감싸 안고 거울을 보며 닦아주면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닦아주면서 입안에 문제가 없는지 하루 한번씩 들여다보며 아이와 사랑도 나눌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