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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치과병원은 소중한 치아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전문의료진과 풍부한 시술경험을 바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케일링

치과진료사진

스케일링이란

치아의 표면에 붙어 있는 치태, 치석, 니코틴이나 외인성 색소 등을 물리적인 방법으로 제거하고, 치아표면을 윤택하게 하는 시술입니다.

스케일링의 대상

 치주질환으로 인하여 입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
 흡연과 양치질을 잘 하지 않는 등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

스케일링의 주기

일반적으로 스케일링은 3개월에서 6개월마다 한 번씩 받는 것이 좋지만 사람마다 치석이나 착색이 형성되는 정도가 다르므로 의사와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일링 후 주의사항

 침을 심하게 뱉지 마십시오.
 입을 구강 가글링액이나 소금물로 가끔씩 헹궈 주십시오.
 약 이틀 동안 전체적으로 조금 아플 수 있습니다.
 당분간(약2주~4주) 전체가 시릴 수 있습니다.
 칫솔질은 너무 심하게 하지 마시고,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해 주세요.
 약 2주간 단음식(설탕이 들어있는 음식)과 신음식 (신과일. 주스. 식초가 들어있는 음식)을 피하십시오.
 너무 뜨겁거나 찬 음식은 드시지 마십시오.
 오랫동안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치과로 연락해 주십시오.

치주질환

치주질환이란

치주질환은 치아를 지탱해주는 치아주위의 구조인 치조골, 잇몸뼈 인대, 잇몸부위의 염증으로 인해 치아의 지지가 약해지는 질환입니다.

치주질환의 원인

치주질환은 독성이 강한 세균에 의해 생기는 질환으로 치아표면에 플라그가 계속 쌓여 병을 일으키는 세균들이 늘어나고 그 세균들이 독성을 만들어 잇몸에 침투하여 염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구강위생의 잘못된 관리,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 흡연 등이 원인입니다. 부가적으로는 사춘기나 임신 등의 호르몬 변화, 당뇨 등 대사장애, 혈액질환, 약물의 부작용, 영양결핍,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치주질환 증상

초기에는 입냄새가 나며 잇몸이 빨갛게 부어 오르며 칫솔질을 할때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점점 증상이 진행되면 잇몸이 자주 붓고 근질근질하며 충치가 없는데도 찬 것을 먹으며 이가 시리고 이와 이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끼게 됩니다.
그 후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고 이가 들뜬 느김이 들며 이가 흔들려서 씹기가 불편하며 아픈 증상이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증상이 없고 잇몸 상태가 악화된 후에 증세가 나타나니 더욱 무서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건강한 치은
연분홍색으로 표면은 건조시킨 귤껍질처럼 거칠고, 질감은 견고하고 단단하며 치아사이가 잇몸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 치은염
치주질환의 초기단계로서 플라그와 치석이 원인으로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단계입니다.
잇몸은 염증에 의해 붉은색을 띄며 만지면 아프고 붓고, 잇솔질을 하거나 딱딱한 음식을 먹을 경우 쉽게 출혈하기도 합니다. 심하지 않은 치은염은 올바른 잇솔질과 치석제거(스케일링) 치료를 받으시면 회복이 가능합니다.

• 치주염
치은염보다 진전된 치주질환으로 치아 주위의 뼈와 인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 상태에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치조골과 치조골을 받치고 있는 조직들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잇몸이 염증이 진행되면 치아와 잇몸사이의 조직이 녹고, 공간이 생깁니다. 또한 치아를 지탱하고 있던 치조골이 녹기 시작하여 잇몸이 치아로부터 분리되어 치아가 흔들거리기도 하고, 단단한 음식을 씹으면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심한 치주염
치주염이 치료없이 진행되어 치아와 치아 뿌리 주위로 염증이 확산되며 치조골이 녹아내립니다.
치아를 감싸는 치조골이 거의 없어지므로 치아의 뿌리가 노출되며, 치아가 뼈 속에서 유지되지 못하여 결국 치아가 빠지게 됩니다. 염증이 심하게 확산되어 치조골이 녹아내린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며 인접한 다른 치아의 상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주질환 치료

치주질환의 치료는 치주질환의 진행 정도에 따라 간단한 스케일링부터 잇몸수술까지 다양한 방법이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에게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주질환 예방

• 규칙적이고 올바른 이 닦기가 중요합니다.
세균막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치아의 바깥쪽과 안쪽 씹는 면을 잘 닦아주어야 합니다.
특히, 식후에는 3분 이내에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으며 부드럽고 상태가 좋은 칫솔을 사용하십시오.

• 치실 사용을 습관화하세요.
치실을 칫솔이 닿지 않는 잇몸 경계의 아래와 치아 사이의 세균막을 제거합니다. 또한 잇몸을 자극하여 잇몸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불소

불소란

불소도포는 치아의 법랑질을 강하게 하여 충치를 예방합니다. 칼슘 등의 무기질이 치아에 결합하는 과정에서 강화되고 충치균 등에 의해 발생하는 산에 잘 견디게 합니다. 특히 치아 사이에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불소의 효소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치아 주변에 불소가 항상 존재하도록 정기적인 도포가 필요합니다.

연령별 치아관리

• 신생아 ~ 6개월
잇몸에서 이가 나오는 시기이므로 치아는 없지만 치아가 나올 자리의 뼈와 잇몸은 있습니다.
이가 나오려는 시기이므로 잇몸이 근질할 수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가제 수건을 이용하여 마사지 하듯이 해주면 잇몸은 튼튼해지고 건강한 유치가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 6개월 ~ 30개월
아기의 첫니는 보통 생후 6~10개월정도로 치아가 날 때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을 합니다.
침을 많이 흘리면 식욕감퇴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가 날 때 잇몸이 약간 부풀어 올라 치아의 형태가 비치고 창백해지며 빨갛게 붓기도 합니다. 이때 치아의 맹출을 돕기 위해 단단하고 차가운 것을 씹도록 하며 치아가 나오면 수유 후에는 보리차 등을 마시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 2세 이전에 어린이는 치과를 방문하여 치아관리와 검진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30개월 ~ 만 5, 6세
젖니가 모두 나온 상태로 영구치가 날 때까지 젖니만으로 생활하게 되므로 밥이나 과자 등의 섭취로 인해 충치가 생기기 쉬운 시기입니다.
정기적인 치과검진과 올바른 치아관리를 치아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불소도포를 통해 충치를 예방하고 이 닦는 방법과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만 6세 ~ 7세
만 6세가 되면 6세 어금니라는 치아가 나오는데 이 치아는 성인이 되어도 씹는 기능과 구강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치아입니다.
영구치 어금니 중에서 가장 먼저 나오므로 특별이 신경을 써야 합니다. 치아의 골이 많고 위치가 구강 안쪽에 있기에 어린이 스스로 관리하기 힘들므로 부모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실란트 치료를 통해 세균이 침투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6세 ~ 12세
만 6세가 지나면 아래, 위, 앞니를 시작으로 20개의 유치가 모두 영구치로 교환되면 12~13세 즈음 영구치열을 갖게 됩니다. 이때는 정기검진을 통해 치아의 발육상태를 확인하고 새로 나온 영구치를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이를 가는 중에는 앞니가 벌여져 나오는 것은 대부분 정상입니다. 이는 송곳니가 뼈 속에서 앞니의 뿌리 부분을 밀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간이 너무 넓거나 송곳니가 난 뒤에도 공간이 닫히지 않는다면 치과에서 상담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바른 칫솔질, 영구치의 불소도포, 실란트를 통해 충치를 예방하고 치아 건강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12세 이후
스스로 치아관리에 신경쓰도록 하며 치열교정에 유리한 시기입니다. 치열이 고르지 않다면 치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피가 날 경우 전신건강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잇몸에 염증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아이들의 경우에도 스케일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